2024.12.19
출처
[소설] 모우어ㅣ천선란
완독일: 2024.11.18. 문장 수집 <모우어> 64-65p " (...) 이건 저주야. 맞아, 저주가 맞아. 기...
「본인의 행복을 위해 떠나는 인간은 말을 남기지 않아.」|모우어 - 천선란
#모우어 #천선란 #문학동네 어릴 적부터 상상력이 풍부했던 나는 지루한 수업 시간에 항상 했던 상상이 있...
모우어 - 천선란
할머니, 나도 나무에서 똑 떨어지고 싶어. 데굴데굴 구르다가 밭 어딘가에 처박히고 싶어. 벌레들한테 잔뜩...
[책]모우어, 내가 되는 꿈
바빴던 11월 고르고 골라 구매한 책 두 권 좋은 문장들이기도 했지만 이 책을 읽은 사람이라면 내 이야기를...
모우어
<너머의 아이들> 두 사람이 쉴새없이 말을 주고 받는다. 내가 반박하거나 다른 말을 할 틈을 주지 않...
[11월 독서] 모우어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지난 여름, 천선란작가님의 작품들을 읽으면서 완벽한...
책. 모우어 스포有 줄거리
그녀는 그 일대의 파수꾼으로 삼십삼 년을 보냈다. -첫 문장 문학동네X독파의 지원을 받아 작성한 리뷰입...
천선란 모우어 북토크 후기 / 짧은 책 감상평
네..북토크 처음 가보고요 그게 내 최애작가라니... 아무튼 각설하고 이번 북토크는 내가 왜 천선란 작가를...
『모우어』 북토크
2024年 11月 28日 날이 추우니까 HYMT를 마셔요 (사실 여름엔 아이스로, 겨울엔 핫으로.. 사계절 음료...
경주 여행에서 가장 좋았던 것들 적어놓기 - 날씨, 향미사, 최영화빵, 동궁과월지, 실그리다, 천마맷돌순두부, 모우어
겨울이 시작되기 직전, 이직한 회사 1주년을 나홀로 기념하며 경주에 다녀왔다. 이 회사에서 1주년을 보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