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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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o에서 온 친구들] 연남동 2.7gram에서
불혹을 넘긴(?) 유더락과 노리코로 말할 거 같으면, 헨즈(http://henz...
맛집과 풍경 사진 없는 부산 일기
메시지처럼 의미부여하며 1월 첫 번째 주말 오손도순 (?) 부산행에 올랐다. 친구들이 있어 낯설지 ...
‘패션 일기’ 다시 쓰기
내가 블로그를 멈췄었던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언제부터인가, 본래의 목적을 잃고 ‘일’이 되버렸기 때...
내 옷장을 채운 디자이너 브랜드 정수유
올해는 나의 친구이자 나를 VIP고객으로 우대(?) 해주는 유정수&nb...
내 삭막한 책상의 오아시스~
지난 탐스 2013SS 행사 갔다가 무심코 받아 온 건데 이렇게 애정을 쏟게 될지 몰랐다.매일 아침 저녁 외...
사람들과 식사가 조금, 불편한 이유
아무도 나와 함께 이 곳에서 점심식사하려 하지 않았다. 결국 혼자 찾은 우리 회사 앞에 문을 연 아임프레...
후부 또 변신!? 베이프 생각나~!
블로그에 가장 큰 매력은 데스크 없이 내 마음대로 써내려갈&nbs...
나의 다이어리 시계는 거꾸로 간다~!
잠자던 다이어리를 깨우려니 당분간 나의 다이어리는 시간을 거꾸로 가야 할 것 같다. 휴면기 동안 있었던 ...
올 가을/겨울 Bag 핸드백 트렌드 '복고(Retro)'
백& 슈즈의 트렌드는 절대 의류와 따로 놀지 않는다. 최근 1960~70년대 영향을 받은 레트로(Retro)’...
올 가을/겨울 슈즈 트렌드_ 여성미& 남성미 공존
2011~2 F/W 슈즈는 레이디 라이크 스타일(여성미)과 매니시 클래식(남성미)에서 영감을 받은 스타일이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