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9
출처
241209 노인과 바다 02
결말을 읽어가며 계속 눈물이 났다. 왜 이리 지금의 내 삶과 닮아 보이는지. 인생 최대의 행운을 만났지만 ...
노인과 바다 - 어니스트 헤밍웨이
오직 두 눈만은 바다와 똑같은 빛깔을 띄었으며 기운차고 지칠 줄 몰랐다 그는 너무 단순한 사람 자신이 겸...
"오늘의 필사(노인과 바다)(끝)_24.12.8."
(노인과 바다-98쪽) 희망을 버린다는 건 어리석은 일이야. 그는 생각했다. 희망이 없다는 건 죄악이야. 죄...
241208 노인과 바다 01
"하지만 우린 믿음을 가졌지. 안 그래?" 믿음이라, 지친 마음에 오늘도 집콕하려다 나간 탄천. ...
"오늘의 필사(노인과 바다)_24.12.6."
(노인과 바다-68쪽) 고물 쪽에 설치한 작은 낚시줄에 만새기가 걸려들었다. 그는 고물로 조심스럽게 다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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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어니스트 헤밍웨이 '노인과 바다'
세계문학전집 278 어니스트 헤밍웨이 '노인과 바다' 민음사 The Old Man and the Sea (비록 일년에 두서너권 정도의 책을 읽지만) 책을 읽고 포스팅을 하는 것이 어느 순간 형식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