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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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피부 일지 52] 첫 번째 흉터치료, 프락셀 1차 받고 와씀다
[사족] 고백하자면 나는 치과보다 피부과가 더 무섭다 치과의 위이잉 드릴 소리와 치아가 와그작 박살나는 ...
아무튼 피아노 독후감을 위장한 김겨울과 음악을 향한 러브레터
아무튼 피아노 독후감을 위장한 김겨울과 음악을 향한 러브레터 나와 비슷한 생각을 하는 사람을 만난다면 ...
[나의 피부 일지 51] 10시간 후에 흉터 치료..프락셀..무서워
드디어 10시간 후에 흉터 치료를 받으러 간다 지금 3시간 동안 잠도 못 자고 ‘고통’ ‘통증’ 이런 키워...
[스타트업 인턴일지 7] 시들어 가는 인턴을 살려준 대표님의 한 마디
[스타트업 인턴일지 7] 시들어 가는 인턴을 살려준 대표님의 한 마디 그저 흐르는 대로 몸을 맡기던 인턴 ...
<돈의 속성>, 경제 공부를 해야 하는 단 하나의 이유
<돈의 속성>, 경제 공부를 시작하는 단 하나의 이유 - 언젠가 일기에 썼던 것 같은데, 내가 '죽...
[20.Blog] 기록이 쌓이면 숨구멍이 된다
꿈을 꾸며 살아라! 나다운 삶을 살아라! 라고들 말하지만 현실은 무시할 수가 없으며 그 현실은 대개 퍽퍽...
사람에게 숙명이란 것이 있다면
숙명이란 것에 대해 생각해 기어이 걸을 수밖에 없는 길 어느 날 밤 나는 내 곁을 떠나간 사람들을 그다음...
<지적자본론> 딱딱한 제목과 그렇지 않은 통찰
<지적자본론> 딱딱한 제목과 그렇지 않은 통찰 '디자인'이란 나와는 무척 거리감이 있는 ...
용서를 강요하는 것만큼 폭력적인 일은 없으나,
[단 한 마디] 누군가 단 한 마디로 내가 자신을 싫어하게 만들고 싶다면 '그래도 네가 용서해라'...
요즘 나의 최대 관심사, 취향의 발견
'당신의 취향은 무엇인가요?' 질문받는다면 이제는 대답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요즘 나는 취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