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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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다가 아내 전화받고 헐레벌떡(33주 어느날)
일하다가 아내의 전화가 왔어요. 너무 배가 아프다고 울면서 말하는데 순간 머리가 띵하면서 일하다가 아무...
질석 벽지로 도배한 날 (요령이 필요하구나)
안녕하세요! 본 캐릭터 유도배 도배 일기를 쓰네요. 이번이 질석 벽지 마지막 3탄이 되겠네요!! 세 번째로 ...
고양이 발톱 빠짐(이렇게 피가 나올 줄이야)
퇴근하고 집에 왔는데, 온통 집에 피가 묻어있었어요. 정말 충격.. ㅠㅠ 아내도 놀라고 저도 놀라고, 아내...
맘스터치 후라이드 처음 먹은 (땡겨요에서 할인받기)
오 처음 써보는 땡겨요 앱. 땡겨요 처음 들었는데, 저에게 중요했던 것은 할인!! 할인받을 수 있다길래 이...
유튜브 프리미엄 인상되다니..
항상 유튜브는 일어나서 켜고, 밥먹을 때 켜고, 혼자 일할 때 켜고, 집에 와서 씼을 때 켜고, 저는 유튜브 ...
나주 아찌라멘(의외로 맛있는 사이드 메뉴발견)
아내가 라멘이 먹고 싶대서 빛가람동에 있는 아찌라멘 먹으러 왔어요. 블로그 쓰면서 알았는데, 아찌라멘이...
나주 진미 옛날순대 맛있다!
국밥을 먹고 싶다는 아내와 함께 집 앞에 있는 나주 진미 옛날순대에 다녀왔습니다.ㅎㅎ 여기 오래돼 보이...
고양이 내장 칩을 꼭 해야 할까?
아이키와 페레 데리고 동물 병원에 오다 이제 이 가방이 동물 병원에 가는 신호라는 것을 안 우리 아이들.....
국회의원 선거 총선, 모두 투표해요!
4월 10일은 대한민국 총선이 있는날이네요.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라고 하잖아요. 정치인들을 좋아하는 분...
파리를 좋아하는 고양이를 위한 선물
저희집 아이키가 밤새 형광등 속에 갇힌 파리를 보면서 채터링을 하더라구요. 계속 야옹 얼마나 슬프게 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