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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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무대까지 확장된 스펙트럼… 이성경, 배우의 경계를 다시 쓰다
이성경이 배우로서 또 하나의 분기점을 맞이했다. 드라마와 영화에서 차근차근 쌓아온 연기 경력에 이어, 뮤지컬…
정지소, 아역에서 주연으로… ‘시스터’ 개봉 앞두고 다시 주목받는 연기 행보
배우 정지소가 최근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다. 어린 시절부터 연기 활동을 이어온 그는 아역 이미지를 벗고 …
나의 아저씨·나의 해방일지 잇는다… 박해영 작가의 다음 이야기
박해영 작가는 한국 드라마에서 보기 드문 방식으로 감정을 다뤄온 인물이다. 그는 거대한 사건이나 극적인 반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