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1
출처
충분한 준비는 없다
청첩장 모임이 많아진다. 사실 친구의 절반 가량은 점조직으로 만나기 때문에 1:1 미팅을 잡는 날이 많아지...
하계휴가
왜 베이스 치는 것은 안 보여주나 예전에는 음악 들으면 기타 리프 위주로 들었는데 요즘은 베이스 굴러가...
작업 전 뻘소리
대한민국을 관통하면서 막대한 피해를 남길 것 같았던 태풍은 미묘한 생채기와 함께 북으로 떠나가버렸다. ...
8월 1주차 공개처형
덥다...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포폴 페이지 만들다 보니 이거 만들어봐야 아무런 어필도 되지 않겠다는 ...
7월 4주차 공개처형
매주 할 일을 계획하고 공유하는 계획 계모임 - 인생보완계획의 첫 주, 우리는 매주 자신의 계획을 올리고 ...
실수가 아니라 행복한 우연
내가 뭔가를 안 하는 이유는 OK GO 신곡이 나오지 않기 때문이라는 소리를 하고 다녔는데 신곡이 나와...
해치웠나
해를 정말 치워버린 것 같은 주간인데 해가 나오면 더워진다. 무언가를 갈망하다가도 막상 나타나면 어색하...
협업에 관한 고찰
회사에서 쓰던 협업툴 회사가 망해간다는 풍문이 들려와 새로운 협업툴로 갈아타게 되었다. 지원금을 받아...
무계획의 세계
포트폴리오나 경력 기술서가 아니라 자소서를 쓰던 시절에는 '이 회사에서 3년 후 내 미래를 계획해보...
본의아니게
사람을 많이 만나고 다닌 주였다. 만나자고 모이자고 하는 사람이 아직 주변에 남아있다는 것은 그래도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