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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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치기 좋은 시기
뮤비 스토리 참 귀엽게 잘 만든단 말이지 안 무서운가봐 목공은 다시 궤도에 올라서 신나게 전기톱을 타고 ...
이별이란 헤어짐이 아니었구나
서울 올림픽을 빛내고자 만든 노래가 왜 살짝 쓸쓸한데. 그보다 라이브 미쳤다. 이런거 보다가 90~00년대 ...
춘천에는 무엇이
은근히 갈 일이 없는 도시다. 여행지로서의 춘천의 매력은 무엇일까. 당일치기로 휘 다녀올 수 있다는 것 ...
실용성 없는 AI와 놀자
너무 신나보인다. 뭐든 즐거우면 되는 것 아닐까요. 장자는 당신의 말이 실용적이지 않다는 말에 발 디딘 ...
내가지금숨이차오는건
저번주에 뭔가 불이 붙어서 이것저것 시작하다가 민족의 명절을 맞이해 멎어버렸다. 꺼져버린 재 속에서 뭐...
방탕한 탕후루
솔직히 아직 탕후루 한 번도 안 먹어봄. 그냥 먹으면 안 될 것 같아... 맨날 과자먹고 빵까지 구워먹으면서...
전복을 주지 못해 슬픈 마니또
전복협찬입니다 근성가이라고 할 수 있다. 정말 꾸준히 나의 블로그를 방문해 전복협찬을 울부짖는 이 매크...
인천에서 후쿠오카 한 시간 반
친구들이 나이를 먹으니 자꾸만 다같이 어디를 가고 싶어한다. 매일 학교에서 보던 사이가 각자의 대학생활...
안 쓰면 녹슨다
3개월만에 목공을 나갔다. 아니 어쩌면 4개월, 모르겠다. 결혼을 이유로 잠시 쉬겠다고 이야기하고 사라졌...
해체와 재조립
오버홀을 요함 원래 나사가 좀 빠져있는 사람인데 요즘은 그보다도 더 빠져있는 듯 하다. 지하철역까지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