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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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월 꾸꾸의 예쁜 말
키카에서 언니랑 엄마랑 놀고꾸꾸는 아빠랑 놀다가 만났는데 엄마보고 반가워서 하는 말 엄마 마니마니 사...
여섯살 아이에게 선생님과의 이별은 어떤걸까
3월 2일자로 신학기가 시작됐다. 하랑이는 유치원에서 만4세반이 되었고 하랑이의 3세반 담임선생님 두분이...
하랑 꾸꾸의 대화
삼촌한테 장난감 받으러 갈거야? 할므니 할머니 보러 갈거야? 아탕(사탕) 사탕 없어 아탕 할므니 ㅋㅋㅋ
엄마 내가 아빠 재우고 왔어
낮잠 자는데 아빠를 재웠다는 여젓살 딸ㅋㅋ 인터넷에서 보던 그 일화가 우리집에 일어나다니ㅋㅋ
우리 딸이 백반증이라고 한다.
하늘이 무너진다. 안아주며 내몸을 부딪치며 내몸으로 나쁜 백반증아 다 옮겨와버려라 내몸으로 흡수돼버려...
기가 막히게 하는 지온이ㅋㅋ
지온이가 흔들그네에서 같이 앉아있다가 하는 말 지온:엄마 오토바이 재밌겠다. 엄마:안돼. 오토바이 위험...
꾸꾸의 잠꼬대
유치원에서 언니 보고 아가 라 함 하랑이 나 아가 아니거든 꾸꾸의 잠꼬대 악 악 악 아가.. ㅋ ㅋ ㅋ ㄲ ㅋ...
하랑이 잠꼬대
뽀로로 보고 싶어요 뽀롱 뽀롱 뽀요요..
이야기꾼 하랑이 때문에 못살아~ㅋㅋㅋ
지난 주 화요일. 회사 일로 집에 늦게 퇴근한 날. 꾸꾸의 어린이집 적응 2일째만에 꾸꾸가 열이 나기 시작...
내 사랑들에게 위로받는다.
하랑이 유치원 하원 후 같이 집에 돌아와 목욕을 하면서 나눈 이야기 나 : 하랑아, 내일은 엄마가 하랑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