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1
출처
아빠와 하랑이의 대화
하랑 : 아빠 초콜릿 드세요~ 아빠 : 아니아니 안무거 하랑 : 드세요~ 아빠 : 아니 아빠 진짜 안무거 갠차나...
지온이에게 받은 어버이날 카네이션과 편지 그리고 상
지온이가 여섯살이 되고 이번 어버이날에는 예쁜 카네이션과 편지 그리고 상장까지 전해주었다. 작년 어버...
백반증 일기
백반증 진단 받고 주2회 엑시머 받기 시작해서 오늘까지 17회차 치료다. 첫 시작은 백반증이 아니었으면으...
지오니 어록ㅋㅋ
빨리 자자 수아 피곤하니까 내가 더 피곤하지 수아 피곤하지!!ㅋ 수아가 뭐가 피곤하대 수아는 한개 가고 ...
백반증 자료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7421
25개월 꾸꾸의 예쁜 말
키카에서 언니랑 엄마랑 놀고꾸꾸는 아빠랑 놀다가 만났는데 엄마보고 반가워서 하는 말 엄마 마니마니 사...
여섯살 아이에게 선생님과의 이별은 어떤걸까
3월 2일자로 신학기가 시작됐다. 하랑이는 유치원에서 만4세반이 되었고 하랑이의 3세반 담임선생님 두분이...
하랑 꾸꾸의 대화
삼촌한테 장난감 받으러 갈거야? 할므니 할머니 보러 갈거야? 아탕(사탕) 사탕 없어 아탕 할므니 ㅋㅋㅋ
엄마 내가 아빠 재우고 왔어
낮잠 자는데 아빠를 재웠다는 여젓살 딸ㅋㅋ 인터넷에서 보던 그 일화가 우리집에 일어나다니ㅋㅋ
우리 딸이 백반증이라고 한다.
하늘이 무너진다. 안아주며 내몸을 부딪치며 내몸으로 나쁜 백반증아 다 옮겨와버려라 내몸으로 흡수돼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