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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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19)스물다섯번째 이유식:) 소고기애호박시금치미음(초기2단계/쌀가루)
이제 정말 중기로 넘어가야돼ㅜㅜ! 중기 쌀가루를 주문했다.=3 튼튼이에게 아직 시금치는 먹여보질 못했다....
D+217)스물네번째 이유식:) 소고기사과양배추미음(초기2단계/쌀가루)
이제 초기이유식 끝인데. 식단표중에는 제일 마지막 메뉴이다. 양배추는 이유식 완전 초반에 넣었던 재료인...
D+216)스물세번째 이유식:) 배추단호박미음(초기2단계/쌀가루)
저녁이유식을 같이 먹이면서 스케줄이 더 꼬였다. 나는 언제까지 게으른 엄마인가ㅜㅜ 오전에 고기가 들어...
D+215)스물두번째 이유식:) 당근양파미음(초기2단계/쌀가루)
이제 중기이유식이 멀지 않았다. 중기이유식 일주일전부터 하루 2회 이유식을 하고 있다. 아니 하려고 하고...
D+213)스물한번째 이유식:) 닭고기고구마브로콜리미음(초기2단계/쌀가루)
고구마랑 브로콜리 궁합이 좋대서 꼭 같이 넣어주고 싶었다. 그런데 고구마는 소고기랑 안좋으니까 닭고기...
D+210)스무번째 이유식:) 닭고기오이애호박미음(초기2단계/쌀가루)
나는 오이도 좋고 애호박도 좋다. 애호박은 튼튼이가 잘먹었다. 히히 이번에 오이는 씨를 제거하지 않았다....
D+206)열아홉번째 이유식:) 소고기감자미음(초기2단계/쌀가루)
원래는 소고기감자시금치였는데 시금치가 없어서 소고기감자가 됐다. 일정도 못맞추면서 만드는것도 엄마 ...
D+203)열여덟번째 이유식:) 닭고기사과미음(초기2단계/쌀가루)
튼튼이가 닭고기미음에 대한 반응이 너무 별로였어서 닭고기사과미음을 만드는데 기대반 걱정반이었다. 사...
D+201)열일곱번째 이유식:) 닭고기미음(초기2단계/쌀가루)
드디어 닭고기가 나왔다. 소고기는 내가 냄새가 싫었어서 닭고기는 튼튼이도 좋아해주지 않을까 기대가 있...
안녕2018, 우리끼리 신년파티:-)
대학때 만난 친구들. 벌써 12년째다. 점점 나이를 먹고 다들 직장에 다니면서, 나는 튼튼이를 키우면서 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