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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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멸망하는 여름
또 망가진 드럼... 난 또 그걸 고치지 할머니 팔순 잔치에 오신 당신을 환영합니다~~ 고기는 못 먹더라도 ...
? 마침내 멸망하는 여름_정
ㄴ 여름을 혐오하던 내가, 여름의 낭만에 빠지게 됐던 올해. 여름을 보내주며 다시 읽은 시집 '살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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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때마다 카메라를 들게 만드는 것 추석이긴 한가부다 진심 개입버요 세상에서 젤루 예쁨 하상수가 너무 ...
마침내 멸망에 도달
사라지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한 적이 있었지 이 여름이 영원하지 않다거나 혹은 종말론이 늘어나는 정체불...
시즌2 3주차 - 여름을 함께한 책들
이번 여름은 평소에 비해 책을 꽤 읽었다. 의식적으로 여름과 관련된 책들을 많이 읽었던 거 같은데 그 중...
마침내 멸망하는 여름 _ 정
빈칸에 쓴 이름은 언제나 우리였고 나의 모든 ( )에게. <여름.com> 보고 싶다는 말이 사랑한다는 말...
여름.com
그림자가 커지는 어느 여름밤, 하얀 교복 셔츠 위에는 가로등 불빛만이 스며들고 있었다 너는 얼룩지는 교...
마침내 멸망하는 여름_정
(24.09.06) 오늘의 책 [정_마침내 멸망하는 여름] 책 제목이 너무 강렬해서 장바구니에 오래전부터 넣어뒀...
2024 서울시향 실내악 시리즈 VI: 리처드 이가
유쾌한 지휘자 리처드 이가는 전날에 이어 이번에도 관객들에게 말을 걸었다. 소규모의 실내악이라 그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