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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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꺼내보는 육아일기 2018.09.09(일)
윤소 눈이 빨긋 빨긋 해서 지난주 안과에 다녀왔는데.. 매우 가볍게 생각했다. 금방 나으리라 생각만큼 호...
나중에 꺼내보는 육아일기 2018.09.07(금)
이렇게 주중에 육아일기 쓰는건 어렵다 ㅋㅋ 이번주도 어찌저찌 흘러흘러 금요일이 되었네. 이번주엔 윤소...
나중에 꺼내보는 육아일기 2018.09.03(월)
아아 또다시 월요일이 시작되었다. 종일 흐리다가 오후부터 비가 왔다. 주말은 트니트니 첫수업, 엄마빠 친...
나중에 꺼내보는 육아일기 2018.08.31(금)
하 일주일이 가고 다시 금요일이 되었다. 여느때와 다름없는 평일이지만 금요일은 왠지 더 빨리 시간이 가...
나중에 꺼내보는 육아일기 2018.08.27(월)
아아 주말이여 갔습니다 또 우리 셋이 남겨졌다 정신없이 오전이 가고나면 윤소 낮잠시간! 낮잠시간 되고 ...
나중에 꺼내보는 육아일기 2018.08.25(토)
아기!아기! 앙어! (상어) 압빠! 압빠! 앙어! 핑크퐁 사운드북은 윤소가 아주 어렸을 때 부터 보던 책이다. ...
나중에 꺼내보는 육아일기 2018.08.24(금)
살구 태어난지 73일 되는 날. 윤소 태어난지 576일 되는 날. 윤소의 576일이 금새 지나간 만큼 살구의 500...
인천 하얏트 호캉스 8/11-8/12 짧은 1박 2일
막내딸 살구가 6월에 태어난 관계로 올해 여름휴가는 계획하지 못했다. 그래도 넘 아쉬워서 엄마의 도움으...
에끌레브 써포터즈 모집
에끌레브 아기띠 써포터즈100명을 모집한다고 한다! Wow 살구가 윤소쓰던걸 물려쓰지않고, 새걸로 쓸 수 ...
윤소 문장을 말하다
호들갑 떨려는 건 아니지만 아이를 키우는 입장으로 아이가 어느날 갑자기 쑥 큰 것 같을 때 실로 감동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