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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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빠르기도 느리기도
우리 아기 준우가 200일을 맞이했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을 보내니 시간이 느린 것 같다가도 어느덧 6개월...
사랑하는 마음에는 한계가 없는 걸까?
요즘 나는 친정에서 변덕쟁이엄마로 불리는데, 준우 키우는게 힘들다고 징징 댈 때는 언제고 매일 같이 “...
나를 발견하게 되는 육아
준우가 백일이 지난 후부터 오늘 120일 되는 한 달이 되는 기간동안(사실 오늘 145일인데 글을 그동안 써두...
육아중의 단상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력이 꽤 강력해서인지 경계하는 분위기도 좀처럼 사그라들지 않는 요즘.. 오랜만에 블...
소신을 갖자
나는 성격이 좀 급하다. 아닌 척 하지만 급하다 ㅋㅋ 준우를 만나고 키운지 엄청 오래된 것 같은데, 아직 ...
인체의신비 - 50일동안 아기를 키워봄
오늘로 축뽀기가 태어난지 48일째. 시간이 빨리 지난 것 같기도 하고, 출산을 한 일이 벌써 까마득한 예전 ...
산후조리원생활
출산을 하고 산후조리원에 들어온지 11일째. 우리 아가도 태어난지 13일이 되었다. 13일이 된 이제서야 조...
엄마가되는 준비..+엄마가되어버림?!
청명한 가을이 몇일이고 계속되고있어서 너무 좋은 요즘이다. 이제 곧 미세먼지가 또 몰려온다지만 오늘을 ...
막달은 막달인가 보다
이제 9개월 산모. 이제 9개월도 얼마 남지 않았고 곧 만삭 임산부가 된다. 헤헷 디데이도 30일대로 내려왔...
임신이 힘들기만 한 건 아니예요
임신주수의 앞자리가 바뀌고, 임신 후기로 접어들었다. 오늘부터 딱 32주 시작. 이제 분만예정일 까지 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