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2
출처
초록지붕앤
끝!!! 어떤 핸들을 달까 어떤 색이 이쁠까 고민하던 시간이 한발짝 물러서는 소리입니다. 어딘가가 조금 부...
움브로자수 쿠션2
첫번째 움브로자수 쿠션을 끝내고 좀 간단한걸 할까...하다가 하고싶은걸 하자 라는 생각에 콕 찜해뒀던 퍼...
움브로자수 쿠션
실내외 온도차 때문에 줄줄.... 눈물흘리는 유리창때문에 환풍기를 돌려놓고 난로 바싹 당겨놓고 내눈은 완...
메리크리스마스~♡
모두모두 메리크리스마스~♡
2020 달력
오랫만에 블로그에서 인사드립니다^^ 방금 수놓아 걸어놓은 2021년 달력 보여드리고 저는 또 슝~~ 수놓으러...
여름린넨마스크판매
1월 말쯤이었을까요 마트를 하는 작은 언니에게서 연락이 왔었어요 마스크를 통 구할수가 없으니 좀 만들어...
햄프에코백
에코백을 들고다닐까봐... 남편의 말에 햄프을 하나 잘라서 이니셜을 수놓았다 가만...글쓰다 생각해보니 ...
컷워크...
이렇게 얹어놓고 보니 먼저 얹어놓은 것이 아주 작아보인다. 뭐라고 불러야 하지? 덮게? 도일리? 몰라 뭐라...
구두가못된샌들^&^
나름 귀엽다며~~~ 맘에들지않냐며~~~ 구두 힌켤레 못사주는 애미의 맘 ㅠㅜ;;:
컷워크자수
하루에 조금씩 야금야금 바느질하다보니 어느새 완성~ 맘같아선 정말 몇개 더 후딱하고싶은데 그건 맘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