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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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 아이야, 가라 (곤베이비곤 gone baby gone 2007)
넷플릭스에 '가라 아이야 가라'라는 제목으로 있길래 봤다. 사실 이 영화는 거의 15년 이상 전에...
라스트홈 리뷰
배경은 2000년대 중후반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시절의 미국으로, 주인공 내쉬(앤드류 가필드)는 일종의 ...
1톤 트럭 봉고3 더블캡 연비 (수동미션), g90 연비는 덤
봉고3 더블캡을 약 5년 탄 시점에 갑자기 연비가 궁금해졌음. 우선 기본 스펙에 나와있는거로는 8.9~9.7 인...
댓글부대 리뷰 : 결국 나쁜놈은 너, 그리고 나.
11,000원 내고 TV로 봤다. 액션 하나 없이 긴장감과 몰입도가 좋았음. 어떤 사건에 의해서 실직한 기자가...
파묘 리뷰 : 정리되지 않은 역사
22일 00:00가 되자마자 btv에서 공개된 파묘를 봤다. 그덕에 두시가 넘어 자야했지만, 후회는 없다 ㅎ 우리...
대쪽같은 윤석열
여지껏 이만큼 미성숙한 인간이 대통령을 지낸 적이 있었나? 내용요약 지금껏 이토록 잘해왔으나, 부족했다...
22대 총선 리뷰 - 첫 투표
군대에서 강제투표했던 거 제외하면 40이 넘어 첫 투표를 했음 윤석열이 내 멱살잡고 투표장으로 이끌었다...
22대 총선 예열중 리뷰
동탄에 새벽 작업이 있어서, 4시에 일어나 출동했다. 7시 반쯤 끝나서 다음 현장인 용인으로 넘어가려는데,...
난 왜 애를 낳았지?
14년도에 첫째를 만났다. 그리고 21년도에 늦둥이를 봤는데, 첫째 때와 비교할 수 없을 만큼의 육아 난이도...
19년식 봉고3 H4 헤드라이트 교체 / 밀워키 작업등 M12 CML
차를 산지 약 5년이 안된 시점에 드디어 전조등 한쪽이 나가서 모비스 순정 전구로 교체 했음. 20년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