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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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용 캐리어 26인치 PC 확장형 가볍고 핸들링 좋은 에다스
제품을 무상 제공받았지만 마음에 쏙 들어 너무 잘 사용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 컬마라이프 솔직리뷰...
위너모닝 서평 (감사,긍정,꾸준한 글쓰기의 힘)
알파님이 쓰신 위너모닝을 읽었습니다. 엄청난 아웃풋을 하시는 분인 것을 이제 알았네요. 새벽시간을 어떻...
여의도에 다녀왔습니다.
어제 남편과 집회를 다녀왔습니다. 언론을 보셔서 아시겠지만 정말 수많은 인파가 모였습니다. 약 100만명...
그저 나로서 산다는 것,서평 (ft.나를 사랑하고 표현하는 법)
센체님과 앙박님을 통해 리아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리아라는 닉네임은 (리)얼 자(아)의 줄임말이라고 합니...
포스팅의 법칙
3시 반쯤 산책을 나왔어요. 오랫만에 와 보니 꽁꽁 얼었었던 길이 다 녹았어요. 언제 빙판길이었냐는듯 땅...
슬픈 아침
내가 정치에 관심이 별로 없었다는 게 반성되는 아침이다. 밤새 쿨쿨 잤던 사이 엄청난 일이 벌어졌다. 절...
나에게 필요했던 것, ㅇㅇ
요즘 저는 수도승같은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가능한 외출을 하지 않고 사람을 만나지 않습니다. 카페에 오...
여행용 캐리어 대형 사이즈 26인치 통장 거덜났어도 추천
26인치 사고 다른 사이즈도 추가 구매,, 내 통장 바친 여행용 가방 브랜드 후기! 안녕하세요. 최근에 장기 ...
길거리토스트와 고백
어제 아침의 일입니다. 남편이 저에게 길거리 토스트를 주문했습니다. 이런 경우 대부분은 원하는 대로 해...
둘레길의 변신
둘레길에 다녀왔어요. 사진이 정말 빙판처럼 나왔지만 생각보다 그리 미끄럽지는 않았답니다. 꺽여진 나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