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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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틴깡 이야기] 나의 트레킹화 은퇴식!
안녕하세요! 마운틴깡입니다~ 나의 트레킹화 은퇴식 정말 딱 2년 전이다. 세계여행을 떠나기 전, 이미 여행...
[강릉맛집] 머구리 횟집 - 안목해변의 전망좋은 맛집(회덮밥, 물회 후기)
안녕하세요! 마운틴깡입니다~ 기분 좋게 배부르고 싶은 날 멋진 뷰와 식사를 함께 즐기고 싶은 날 머구리 ...
[짧은 시] 기다리기엔 - 마운틴깡
이 세상에 기다리기엔 가야할 곳이 너무 많고 만나야할 사람도 많으며 맛보아야할 음식도 많고 알아가야할 ...
[서강대 냉면 맛집] 을밀대 평양냉면 본점 - 이것이 평양의 맛인가?
안녕하세요! 마운틴깡입니다~ 여름이 어느새 집앞까지 찾아와 노크하는 이 날씨에 시원한게 당기면? 을밀대...
[역삼 오마카세] 스시 산원 청 - 인생 첫 오마카세 성공적!
안녕하세요! 마운틴깡입니다~ 친구의 소개로 태어나서 처음 가게 된 오마카세.. 스시 산원 청 오마카세? お...
슬픔 (짧게 써본 詩)
갑자기 찾아온 슬픔에 준비할 겨를도 없이 맞았지만 언제 그랬냐는듯 익숙한 느낌은 어쩌면 슬픔은 오랜 친...
달력이 모이는 계절
지금은 달력이 모이는 계절 하나, 둘, 셋.. 신경써주는 곳과 사람들이 다음 한 해도 신경을 써달라고 달력...
낙엽을 지그시 밟다 (짧게 써본 詩)
떨어진 낙엽을 지그시 밟아본다 지나간 여름의 무성함과 가을의 아름다움을 밟은 낙엽을 보며 그리워하지 ...
블로거 마운틴깡의 생존신고
오늘도 많은 경로를 통해 방문해주시는 방문자님들과 제 블로그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종종 찾아주시는 이웃...
발걸음 (짧게 써본 시)
다음 발걸음을 내딛는 설레임은 어느새 깊은 망설임으로 바뀌었으나 겨를도 없이 내딛고 보았다 원했던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