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2
출처
소로의 일기
다혜를 위해서 미역국을 끓이고 새우전. 서대구이를 만들었다. 여해 언니가 고추장과 동지죽을 주셨다. 늘 ...
삶이 허기질 때 나는 교양을 읽는다 3
어제는 2시간 20분을 걸었다. 밤에 운동 가려고 나서는데 기화가 전화를 해서 함께 걷다가 카페에 가서 커...
크리스마스 시즌
summercoffee
나의 인생만사 답사기
한 이틀 춥더니 다시 풀렸다. 여전히 맨발걷기를 하고 있다. 1년 5개월 동안 거의 빠지지 않고 하는 중이다...
20241121thu 베란다정원
백반기행 고흥 맛집 정가식당
지난달 달이네식당이 백반기행에 소개되었다. 오늘 달이네집을 지나면서 사진을 찍어 올려본다. 달이엄마는...
고요한 읽기
갑자기 떨어진 기온 탓에 산책하러 나갔다가 다시 들어와 옷을 바꿔 입고 나가야 했다. 은행잎이 떨어지는 ...
나만의 미당 시
*나만의 미당 시 30명의 시인들이 만난 서정주의 시다. 순전히 마종기 씨와 이병률 때문에 신청했던 희망도...
20241116sun 베란다정원
천경자 평전 찬란한 고독, 한의 미학
회색빛 하늘. 옅은 비. 삭소롬. 새로 들인 로엘리아. 제라늄. 커피와 통 들깨. 샌드위치. 샐러드. 토마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