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2
출처
2024.04(한 달의 기록)
■ 남편 친구의 결혼식이 있어 강릉에 다녀왔다. 시댁이 강릉이라 하룻밤 머물렀는데, 똑똑한 보더콜리를 ...
05. 디스 이즈 타이완 (2024~2025)
2018년, 다 차려진 밥상에 숟가락만 얹어 다녀온 대만 여행이 책을 읽을수록 선명한 기억으로 되살아났다. ...
2024.03(한 달의 기록)
■ 3.1절에 찾은 광명 이케아 사람에 치이지만 구경하고 다니는 재미가 있다. 남편이 잠들기 전 침대 맡에...
2024.02(한 달의 기록)
■ 설 연휴 이번 설 연휴 또한 시댁에 방문하지 않는 관계로 일주일 전에 연락드리기, 당일날 한 번 더 연...
04. 최재천의 곤충사회 - 최재천
곤충이라면 질색팔색 하는 탓에 저자가 어떤 인물인지 전혀 알지 못했다. 그러나 페이지를 넘겨갈수록 한 ...
03. 말은 마음에서 나온다 - 김종원
최근 들어 어떤 인물의 말과 행동에서 팀원들은 난색을 표했다. 저마다 불쾌함을 느낀 부분은 달랐지만, 표...
02. 퍼즐 맞추기 -임미정
딱 맞춰 끼워지는 퍼즐의 한 조각처럼 살아갈 수 있으면 좋으련만, 들어갈 곳을 찾지못한 채 헤매이는 이들...
2024.01(한 달의 기록)
■ 얇은 발열 내의, 히트텍(하의)을 구매해서 입기 시작한 나이 옷을 껴 입는 것을 견디지 못했는데, 추운 ...
01. 그럼에도 괜찮은 오늘 -한미애
해가 바뀌고 새로운 사람들과 일하면 괜찮을거라 여겼다. 어제보다 나은 오늘이 될 거라 여겼지만 예상은 ...
20. 미스 함무라비 - 문유석
함무라비 법전이 완전한 체계를 갖추지 못했다 할지라도 살아가다보면 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 복수 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