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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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한 달의 기록)
■ 큰이모 팔순 큰 이모 팔순이라 엄마와 다섯분의 이모들이 모두 모였다. 미국에서, 부산에서 올라온 큰 ...
10. 우리 집밥해 먹지 않을래요?
사람들이 내게 집밥해 먹냐고 묻는다. 그도 그럴것이 평일에 남편은 아침 7시에 출근하여 자정무렵 들어오...
2024.06(한 달의 기록)
■ 결혼기념일, 1주년 우리 1주년이니까 이제 통장 합쳐볼까? 소비를 재점검하고 앞으로를 계획하고 싶었던...
고창애풍천장어, 여름 보양식
7월 말, 일요일 6시 반에 도착한 곳 [고창애풍천장어] 주차 후 바로 보이는 생물 포장판매 49,000원이 쓰여...
대전 미즈의원 검사비용
아침 일찍 다녀온 미즈의원 토요일 오전 9시 탄방동 골목은 이미 주차된 차들로 복잡했고, 주차안내요원의 ...
2024.05(한 달의 기록)
■ 2박3일 방콕 어린이날과 대체공휴일에 맞춰 떠난 방콕 여행 남편의 회사 일정상 평일에 쉴 수 없고, 주...
임신 사전건강관리, 가임력 검사비 지원
결혼 1년이 가까워져오며 아이 문제를 생각하지만, 마음이 갈팡질팡 혼란스럽다. 그러던 차에 남편이 검진 ...
09. 디스 이즈 스페인 2024~2025 (This is Spain)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스페인의 곳곳이 소개될 무렵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이내 ...
08. 해냈어요, 멸망 - 윤태진
확률이 멸망 쪽으로 기울어간다는 것을 우리 모두는 직감한다. 그저 내 생에 망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
07. 차별의 말 대신 배려의 말로 - 김슬옹
일상에서 차별어를 자꾸 쓰다 보면 점점 입에 붙어 아무렇지 않게 막 쓰게 됩니다. 그러다 보면 차별에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