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3
출처
세탁기의 역할
러그 두 개를 빨았다. ‘참 세상 편하다, 러그도 세탁기로 빨 수 있다니.’ 이런 생각을 하면서 세탁기를 ...
사랑의 인사
캐나다까지 다녀온 5일이 마치 보름은 되는 것 마냥 길게 느껴진다. 오랜만에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고나니 ...
Washington DC: 스미소니언 항공우주박물관, 미술관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DC를 향해 최단거리로 달려 내려왔다. 큰 고속도로가 지나지 않는 만큼 중간에 하루...
나이아가라 폭포
10월 3일 목요일 오후 아홉시, 레인보우 국제 다리를 차로 건너서 미국에서 캐나다로 국경을 넘었다. 창문...
이불 빨래
날씨가 제법 쌀쌀해졌다. 서울에 엘니뇨가 가고 라니냐가 와서 한파가 예상된다더니, 이 곳 노스캐롤라이나...
나이아가라 가는 길: 워싱턴DC, Poconos
뉴욕에서 돌아와서 집에서 하루 동안 재정비를 했다. 일단 집에 온 것만으로도 피로가 풀린다. 일 년 간 잠...
돌리고 돌려서
뉴욕에서 돌아온 다음날 아침, 둘째가 더 자고 싶다며 침대에서 일어나지를 않았다. 여독이 있어 피곤하긴 ...
뉴욕 3일차: 록펠러 전망대, MoMA, 센트럴파크
아침 8시 50분 티켓 시간에 맞춰서 부지런히 숙소를 나왔다. 뉴욕을 내려다 볼 전망대로 택한 곳은 록펠러 ...
뉴욕 2일차: 자연사 박물관부터 자유의 여신상까지
9월 29일 일요일의 기록이다. 벼락치기로 여행 일정을 짜느라 일기를 못 챙기는 날이 많았다. 여행이라 여...
뉴욕 1일차: 타임스퀘어, 브로드웨이 뮤지컬
비행기에서 내리고, 아이들이 조종사님으로부터 델타 뱃지를 받았다며 내게 내민다. “엄마! 나 파일럿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