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가요, 잘 있어, 눈물이 나왔다

2024.12.23

“아까 뒤에서 훌쩍이는 소리 들었어.” 집에 돌아온 신랑이 내 귀에 속삭였다. 새벽녘에 우리 부모님에게 ...
#블로그일기,#기록쟁이,#일기작가,#diar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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