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구]아트박스 - 살짝 발만 담그고 옴

2024.12.23

동네 마실을 자주 다닌다. 코로나 시절에 멀리는 못 가고 동네 한 바퀴 하던 버릇이 굳었다. 온갖 편의유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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