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3
출처
2023.12월에 읽은 책 - 끝에 E자가 붙은 앤의 달
(윌라)인생에서 몇 번을 읽었는지 알 수 없다. 아주 많이. 읽을 때마다 새로운 매력을 찾아내고 감탄하는 ...
[정나눔]japanbooks님 - 멋진 작품을 쓰기 위한 준비를 마쳤습니다
눈처럼 하얗고 기다란 작은 상자. 가슴이 설렌다. 갈색 끈을 잡아당기니 웅장한 모양새의 파버카스텔 룸 피...
2023년에 읽은 책 BEST 5 - 호숫물에 낚시
1. 레 미제라블 이 거대한 몸짓의 언어는 독자를 압도한다. 읽기 쉬운 텍스트는 아니지만, 읽기 쉬운 텍스...
[문구]교보문고 - 즐거운 버스 드라이브
종로 교보문고에 갔다 왔다. 많은 사람들. 걷기 좋은 겨울 날씨. 간간히 찬바람. 사람은 금방 기분이 나빠...
[정나눔]당꼬부크님 - 크리스마스엔 역시 초콜릿!
블로그 오랜 벗 당꼬부크님께서 크리스마스 카드와 초콜릿을 보내 주셨다. 애정이웃님들이 보내주시는 서신...
[문구]다이소 - 취향저격!
서늬참새가 동네 방앗간을 그냥 지나치지 않기를 차~암 잘했다. 이렇게 취향을 완전 저격한 문구를 만났으...
[우표]기념우표 2023.12월 22일자 - 파브르 탄생 200주년(자연의 청소부,소똥구리)
오, 고전영화의 한 장면 같군. 항상 총천연색이었던 우표인데 이번엔 흑백이야. 그윽하군...주인공이 소똥...
[정나눔]빌레뜨님 - 나보다 먼저 보내시다닛!ㅋㅋㅋ
두 번째 크리스마스 카드를 받았다. 그 주인공은 바로! 빌레뜨님~ 언제나 제 편이 되어 주시는 빌레뜨님! ...
[정나눔]희선님 - 첫! 메리 크리스마스!
축! 메리 크리스마스! 희선님이 크리스마스 카드와 책선물을 보내 주셨다! 사상 처음으로 먼저 축하를 받았...
[문구]다이소 - 4개나(갯수로는 6개) 샀는데 6천원
늦은 밤 가만히 누워 있다가 일어나 책꽂이 위에 올려둔 노트들을 내린다. 바라보고 만져보고 코를 대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