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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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여행 - 강릉
여행의 시작 10월 1일은 내 생일이었다. 그리고 그날 아침 일찍 남편과 나는 길 위에 있었다. 우리는 2박 3...
[새우] 새우 간병기 11
20240925 / 수 / 맑음 강제 급여 5일차 나비침 찌르기도 무서울 정도로 살이 빠진 새우 사실상 5일차부터는...
9월이 갑니다.
9월 끝날의 하늘은 높고 파랬다. 아침에 일어나 물 한 컵을 들고 마시며 창가로 가서 한동안 하늘을 올려다...
더 문 워커스(The Moonwalkers)
남편과 함께 꼭 보고 싶은 전시가 있었다. 라이트 룸 서울에서 6.29~9.30일까지 진행되는 '더 문 워커...
경남 김해 진영 | 밤에 더 예쁜 카페 Roro ◡̈
본격 명절 연휴 시작 전 커피나 한잔하러 갈까. 원래는 주남저수지 근처의 대형 카페를 가려고 했었는데 갑...
[새우] 새우 간병기 10
20240922 / 일 / 맑음 율하에 볼 일이 있어 다녀오다가 일요일에도 문을 여는 동물 병원이 있어서 사료도 ...
오늘 일상
침구 교체 지난 밤에 처음으로 추워서 잠이 깼다. 여름 용 와플 스프레드에 300그램짜리 구스 속통에 홑겹 ...
유태오의 여름 - Texas Summer
사람에게는 누구나 어떤 상황에 대한 로망이 있다. 나는 알프스의 하이디 같은 스위스 산악의 목장 체험이...
[새별초] 요즘의 새별초와 아기 집사
인스타에도 올렸지만 블로그는 또 다르니까. 아무튼, 요즘(8-9월 중순)의 새별초와 아기 집사 사진? 액...
[새우] 새우 간병기 09
20240921 / 토 / 종일 비 새우가 오늘 밥을 먹었던가? 혹시 봤어? 전날 밤에도 밥 먹는 걸 봤는데 오전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