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3
출처
새우를 보내며
손바닥만 한 몸을 동그랗게 말고 자는 게 신기해서, 그때 마침 내가 먹고 있던 과자 이름이 알새우칩이라서...
[새우] 새우 간병기 12, 끝.
20240928 / 토 / 맑음 일어나서 물 마시려고 하길래 잠시 괜찮아졌나 싶었다. 그러다 비틀거리며 걸어와 내...
송파(방이)맛집 .. 스시우즈
스시우즈 방이동 먹거리 골목안의 초밥집 주소 : 송파구 양재대로 71길 1-14 1층 영업시간 : 매일 11:20~21...
수로부인 헌화공원
항구를 따라 옛 7번 국도를 달리다가 임원항에 이르렀다. 임원항에 들른 김에 이곳을 좀 살펴보기로 하고 ...
고포 마을 이야기
울진에서 다시 강릉으로 올라올 때 우리는 옛 7번 국도를 따라 천천히 차를 달렸다. 해안 길을 따라 달리다...
고향의 장면들
석호 바닷가 울진에 도착하면 언제나 바로 남편의 고향 마을 석호 바닷가를 찾는다. 이제는 아는 얼굴 보다...
카페 말리(2024년 10월)
카페 말리를 찾았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울진 카페다. 죽변 항구 들어가는 길 옆으로 바다와 백사장을 품...
가을 여행 - 강릉
여행의 시작 10월 1일은 내 생일이었다. 그리고 그날 아침 일찍 남편과 나는 길 위에 있었다. 우리는 2박 3...
[새우] 새우 간병기 11
20240925 / 수 / 맑음 강제 급여 5일차 나비침 찌르기도 무서울 정도로 살이 빠진 새우 사실상 5일차부터는...
9월이 갑니다.
9월 끝날의 하늘은 높고 파랬다. 아침에 일어나 물 한 컵을 들고 마시며 창가로 가서 한동안 하늘을 올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