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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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장르소설 모임.
벌써 장르소설 모임을 7번이나 했네요. 이게 쌓이니깐 뭐랄까 역사가 되니 뭔가 뿌듯한 기분. 1) 4.15 테드...
너무 자주 보거나 너무 안 보거나.
요즘 독서모임을 누가 봐도 과하게 하고 있다. 보통 한 달에 두 번 하는 것도 꽤 많이 한다고 여겼는데, 지...
저번주 독서모임
독서모임 2번, 영화모임 1번.
헤밍웨이 다시 읽기. 김포 독서모임 소소한 행복
예전에 <노인과 바다>를 읽고 단편 몇 개를 읽고 그냥 괜찮구나, 유명한 이유가 있구나 그러고 말았...
캠핑 준비.
텐트 트림하임 5PU를 필드에서 제대로 써 본적이 없어서. 암튼 이번에 이걸로 노숙을 하려고 함. 저번에 ...
김포 영화 모임 <제인 캠피온, 피아노>
<파워 오브 도그>로 오랜만에 감독의 영화를 보면서, 이 감독이 참 야심만만 하구나 싶었다. 화면들...
지난주 독서모임
독서모임을 자주 하다보니 사진 조차 안올려서... 한주동안 한 독서모임을 올리고자..ㅋㅋㅋㅋ 지난주는 수...
알리에서 이어폰 줄 삼.
보통 줄여서 커케라고 하던가 커스텀 케이블. 암튼 단정적으로 이어폰 줄에 따른 음질이나 음색 변화가 없...
스리랑카 친구가 사다 준 홍차
뭔지 모른데... 실론티는 그닥 사 먹질 않은 게 너무 연해서.. 근데 이거 맛있다. 엄청 유명한 티라는데......
간만에 징징이...
아주 편하게 자고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