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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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4 18
1. 매번 '2~3주 후 정도면 그래도 한가하겠지' 라는 생각으로 수 개월을 보냈다. 이제서야 그 생...
2022 03 17
다른 세상에서 살다 온 것처럼 일에 몰두했던 최근 2-3주. 슬슬 주위를 둘러보니 벌써 날이 많이 따뜻해졌...
2022 02 06
연휴 때문인지 빠듯한 스케줄 때문인지 1월이 정말 순식간에 흘러가버려 아쉬울 정도다. 이 기세로 남은 11...
2022 01 02 HAPPY NEW YEAR
새해가 시작되고 이틀을 완전히 쉬면서, 방 정리도 하였고, 새로운 목표도 설정했다. 원래는 계획을 타이트...
2021 12 27
아마도 2021년에 작성하는 마지막 블로그 글이 되지 않을까 싶다. 원래는 잠자리에 들었어야 하는 시간인데...
2021 11 28
빠르게 흘렀지만 구석구석 따사로웠던 가을. 12월이 오기 전에 글을 쓰고 있으니 다음 글은 올해의 마지막 ...
2021 10 31
9월 초에 글을 쓰고 너무나 오랜만에 글을 쓰고 있다. 이 기간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르겠다. 10월은 유독...
2021 09 06
1. 8월 중순쯤, 하나의 카테고리를 설정해서 외형이 다른 여러 개를 촬영하는 개인 작업을 했다. 이전부터 ...
2021 08 12
1. 전혜린의 <목마른 계절> 사실 동시대를 살아가는 작가 - 특히 한국 작가의 글은 흥미가 크게 생기...
2021 07 19
1. 7월 초에는 제주로 휴가를 다녀왔다. 언제나 나는 여행을 위해 떠나면서도 왠지 모를 불안한 마음에 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