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3
출처
리스본, 포르투갈 (2022)
라고스에서 리스본까지는 Renfe 라는 기차를 타고 이동했던 걸로 기억한다. 야간열차를 이용해보고도 싶었...
라고스, 포르투갈 (2022)
포르투갈 라고스에서 받은 인상은 위 두 사진으로도 충분하다. 지중해를 끼고 있는 스페인과 달리 대서양을...
세비야, 스페인 (2022)
이번 여행의 마지막 스페인 도시 세비야. 촉박하게 2박만 머물었던 그라나다와는 달리 세비야는 도시가 넓...
그라나다, 스페인 (2022)
바르셀로나와 마요르카를 지나 그라나다로 가기 전에 2박을 지냈던 마드리드의 짧은 사진 이전 두 도시들이...
마요르카, 스페인 (2022)
마요르카는 이번 여행의 두번째 목적지이자 사실 가장 고대한 목적지이기도 하다. 마요르카의 분위기와 자...
2022 06 21
2022 - 05 - 13 2022 - 06 - 15 포괄적으로 정리하는 여행 소감 약 한 달간의 스페인 & 포르투갈 여행...
바르셀로나, 스페인 (2022)
바르셀로나-마요르카-마드리드-그라나다-세비야-라고스-리스본-포르투 여행의 시작에만 하더라도 내가 이렇...
2022 05 20
인천 공항에서 뮌헨까지 13시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때문에 많이 돌아서 왔다) 그리고 뮌헨에서 바르...
2022 04 18
1. 매번 '2~3주 후 정도면 그래도 한가하겠지' 라는 생각으로 수 개월을 보냈다. 이제서야 그 생...
2022 03 17
다른 세상에서 살다 온 것처럼 일에 몰두했던 최근 2-3주. 슬슬 주위를 둘러보니 벌써 날이 많이 따뜻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