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3
출처
로마, 이탈리아 (2022)
이번 이탈리아 여행 - 로마에 닿기 전에 2박 3일간 스톱오버했던 UAE의 아부다비. 위는 루브르 박물관, ...
2023 01 03
오랜만에 글을 쓰려니 갑자기 할말이 풍선처럼 늘어났다가 늘어 놓을 엄두가 나지 않아 미루기를 몇 번.. ...
2022 11 22
유난히 길게 느껴지는 가을이다. 11월 초 촬영하던 날들보다 부쩍 기온이 올라 있음을 느끼는 요즘. 이번 ...
2022 09 12
1. 어쩌다보니 8월 한 달을 건너 뛰고 연휴 막바지에야 글을 쓰게 되었다. 올 여름은 여러모로 정말 많이 ...
2022 07 28
스페인-포르투갈에서 돌아와 서울에서 다시 일상을 이어가면서 여행 사진들을 포스팅했다. 다 올리는 데까...
포르투, 포르투갈 (2022)
이번 여행의 최종 목적지 포르투. 포르투갈의 제 2의 수도같은 느낌으로, 스페인의 바르셀로나처럼 포르투...
리스본, 포르투갈 (2022)
라고스에서 리스본까지는 Renfe 라는 기차를 타고 이동했던 걸로 기억한다. 야간열차를 이용해보고도 싶었...
라고스, 포르투갈 (2022)
포르투갈 라고스에서 받은 인상은 위 두 사진으로도 충분하다. 지중해를 끼고 있는 스페인과 달리 대서양을...
세비야, 스페인 (2022)
이번 여행의 마지막 스페인 도시 세비야. 촉박하게 2박만 머물었던 그라나다와는 달리 세비야는 도시가 넓...
그라나다, 스페인 (2022)
바르셀로나와 마요르카를 지나 그라나다로 가기 전에 2박을 지냈던 마드리드의 짧은 사진 이전 두 도시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