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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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04
길어진 장마만큼이나 굉장히 늘어지는 느낌의 7월이었다. 블로그 기록을 할 생각으로 사진을 보는데 업무 ...
2024 06 29
뉴욕에서의 한달을 마무리하고 서울로 돌아온 지도 벌써 일주일이 되어간다. 시차 적응이 원래 없는 나인데...
2024 05 23
내가 일년 중 가장 좋아하는 5월도 어느덧 일주일 정도 남았다. 지금은 파리를 거쳐 뉴욕 브루클린에서 지...
2024 04 23
이미 한참 오래 전인 것 같은 3월 중순의 홍콩 여행. 시작은 왕가위 감독의 영화 <중경삼림> 10주년 ...
2024 03 03
2월의 포스팅을 건너 뛰고 싶지는 않았는데, 확실히 연초부터 하고자 하는 것들이 많다보니 자연스레 인스...
2024 01 08
2024년의 첫 주가 지났다. 신기하게도 1월 1일이 되고 부터 매일 하루도 빠지지 않고 크고 작은 기분 좋은 ...
2023 12 12
2023년도 이제 한달이 채 남지 않았다. 그래도 조금 여유가 있을줄 알았던 11월은 더욱더 정신없이 흘러가...
2023 10 17
박서보 화백의 별세. 그리고 그 며칠 전 게시했던 인스타그램의 글. 하루 사이 바람의 결이 바뀌었다. 가을...
2023 10 01
모로코에서 다녀온 이후 그저 고되고 바빴던 여름을 지나 9월은 그래도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 하늘이 아...
2023 08 18
오늘 오전 시간을 비워두기 위해 이번주는 매일 최소 12시간 씩 일한 것 같다. 촬영일을 제외하고는 아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