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3
출처
사람의 경험치란.... 강연소식
흔히 중년이라고 이야기하는 40대가 되어 쓰고 출간했던 책. '어느 날 중년이라는 청구서가 날아왔다&...
초여름의 루틴들
초여름. 기온은 거의 30도에 가깝게 오르지만 상대적으로 습하지 않고 오전 저녁으로는 제법 선선한 바람이...
뭐든 하고나면 잘했다 싶지
5월말과 6월초로 이어지는, 우리 집에서 가장 크고 힘든 살림 중 하나인 마늘말리고 까기. 한 접 반의 마늘...
휴일 나들이, 그리고 이런저런 고민.
그다지 반갑지 않은 휴일. 5월엔 유난히 연휴가 많았는데, 사실 이번 현충일 휴일도 하루를 사이에 둔 징겁...
비오던 연휴, 뭘 하며 지냈을까.
야속하기도 하지. 가정의 달 5월에, 하필 꼭 주말이면 비가 내리니, 아직 어린 아이 키우는 집은 난감한 일...
일하기 싫을 때 딴짓하기
아마도 이런 건 아이나 어른이나 같을 것 같다. 뭔가 해야 할 일이 있어 하려고 하면 그것에 착수하기까지...
빵과 떡... 탄수화물은 맛있다.
빵과 떡 중 어느 것을 더 좋아한다면, 뭘 택해야 할까. 자주 먹는 걸로만 생각한다면 빵이 더 우위에 있겠...
어쨌든 흘러가는 하루
코감기는 그게 문제다. 코맹맹이 목소리만 들어도 감기 걸린게 너무 쉽게 티난다는 것. 콧물 흐르는 건 약 ...
부엌에서의 하루
이틀 전부터 콧물이 훌쩍 거릴만큼 나기 시작하더니, 어제는 폭포수처럼 콧물이 흘렀다. 몸 속 어디에서 그...
새로운 곳간 만들기 프로젝트
우리 집 곳간인 뒷베란다. 처음 이사오던 날 나무 선반을 들여, 이곳에 차곡차곡 수납을 해둔 이후로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