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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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어쩌다 지천명
올해로 내 나이 쉰. 사실 이것도 잘 모르겠다. 나이 계산법이 자신의 욕구에 따라 조금은 편리하게 셀 수 ...
우리만의 가족 행사
11월도 이제 며칠 남지 않았구나. 올해가 또 이렇게 끝나가고 있다니. 나의 40대도 이렇게 끝나가고 있다니...
요즘 나의 하루
나의 하루는 정말로 단조롭고, 규칙적으로 흘러간다. 친구와의 만남이나 특별한 이벤트가 없는 한 아침부터...
손큰 엄마와 합가하면.....
이런 풍경을 자주 보게된다. 우연히 슈퍼마켓에서 얼갈이를 싸게 판다길래 '얼마 많지 않은 양'...
호두, 밤, 사과
풍요로운 수확의 계절 가을엔 어쩜 그렇게도 먹을 것들이 많을까. 여름 또한 가을만큼이나 맛난 야채와 과...
가을의 건강
사실 나처럼 더위를 힘겨워하고, 여름이면 병든 닭처럼 늘어지는 사람은 여름철 건강에 더욱 신경써야 하는...
긴 연휴 끝, 보통 날을 기다리며
6일간의 연휴라.... 오래된 이웃분들은 익히 아시겠지만, 나는 쉬는 날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러니 계속 쉬...
반년간의 엄마와의 합가
한동안 우리 집, 그 중에서도 내 방으로 알려졌던 서재는 쌓여있는 짐을 정리하고 구조를 바꾸느라 무척 어...
가을 일상, 풍경
분명 가을인데.... 왜 덥지..... 내가 계절에게 속는 시기, 아니 정확하게 말하면 내가 스스로를 속이는 시...
가을의 길목, 다시 조증
가을 장마인지 비가 연달아 내리더니, 날이 개면서 오랜만에 주말에 화창한 빛이 집안에 내려앚았다. 이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