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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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소식, 촬영과 집필
오늘 하루사이에 나의 평범한 일상과는 조금 다른 재미나고 즐거운 일들이 두 가지 일어났다. 얼마 전 유튜...
연휴 끝, 보통 날의 시작
긴 구정 연휴가 끝났다. 늘 덤덤하게 말하고 표현해서 그렇지, 이렇게 기쁠 수가 없다... 하하하... 그냥 ...
고요함 속에서
아들이 어릴적엔 방학기간이 되면 하루가 어찌가는 줄 모르게 정신없이 흘러갔다. 녀석의 삼시세끼 밥을 차...
날 좀 기다려다오, 시간아
1월이 벌써 다 가고 있다. 나이 들어갈수록 체감하는 시간의 속도는 나의 호흡과, 내가 가늠할 수 있는 정...
구수함과 달콤함
조금씩 기운을 차리려 노력 중인 요즘이다. 새벽에 일어나 혼자 조용히 기합을 넣으며 '오늘 하루 최...
어느덧, 어쩌다 지천명
올해로 내 나이 쉰. 사실 이것도 잘 모르겠다. 나이 계산법이 자신의 욕구에 따라 조금은 편리하게 셀 수 ...
우리만의 가족 행사
11월도 이제 며칠 남지 않았구나. 올해가 또 이렇게 끝나가고 있다니. 나의 40대도 이렇게 끝나가고 있다니...
요즘 나의 하루
나의 하루는 정말로 단조롭고, 규칙적으로 흘러간다. 친구와의 만남이나 특별한 이벤트가 없는 한 아침부터...
손큰 엄마와 합가하면.....
이런 풍경을 자주 보게된다. 우연히 슈퍼마켓에서 얼갈이를 싸게 판다길래 '얼마 많지 않은 양'...
호두, 밤, 사과
풍요로운 수확의 계절 가을엔 어쩜 그렇게도 먹을 것들이 많을까. 여름 또한 가을만큼이나 맛난 야채와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