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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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책읽기-005]노견일기 5
무슨 말이 필요할까 그저..조금만 오래 곁에 머물기를..
[2022년 책읽기-004]여름이 온다
이 책을 읽을 때는 반드시! 비발디 사계중 여름을 틀어놓고 봐야한다. 처음에 어느 속도에 맞추어 페이지를...
[2022년 책읽기-003]쥐
김영하북클럽의 3월의 책 1월과 2월 북클럽을 게을리해서 이 책은 바로 읽기위해 광화문 교보문고로 직행! ...
[2022년 책읽기-002]연이와 버들도령
내가 좋아하는 백희나 작가님의 최신작 유퀴즈에 나오셨을 때 눈밭에서 사진을 찍던 작품이 바로 이 책인 ...
[2022년 책읽기-001]고성
어디서 봤을까? 지역의 사생활이라는 시리즈(?)라는 글 내용을 보고 가장 먼저 본 것이 고성이었다. 알프스...
[2021년 책읽기-012]다정한것이 살아남는다
김영하 북클럽 9월의 책 적자생존이라는 단어에 속아(?)왔던 인간들에게 알려준다. 결국은 다정한 것들이 ...
[2021년 책읽기-011]나는 강물처럼 말해요
김영하북클럽 10월의 책 '나는 강물처럼 말해요' 왠지 어린이라는 세계와 이어지는 느낌이다. 그...
[2021년 책읽기-010]장면들
내가 어릴때부터 뉴스앵커하면 바로 손석희였다. 그의 뉴스 논조에 가끔은 동의하기 힘들었던 적도 있지만,...
[2021년 책읽기-009]삐약이 엄마
내가 좋아하는 백희나 작가님의 동화책 '삐약이 엄마'. 맨처음 '장수탕 선녀'님을 보...
[2021년 책읽기-008]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
나무 냄새가 난다. 시원한 바람이 불어온다. 모르는 새소리가 들린다. 이 소설을 읽는 내내 그랬다. 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