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年 10月 14日 ~ 10月 22日 — 냉정의 세상에서 인류애를 연료로 살자。

2024.12.23

아 아무래도 나는 역시 너를 사랑하길 잘했다. 올해가 일흔 날 정도 남았습니다. 어떤 날들을 보내오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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