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3
출처
죄는 이제 그만, 멈추시면 좋겠어요
어째서 변호도 할 수 없는 삶을 선택하고 계신거죠?
순서가 그렇잖아
H.esed_
난 아무래도 교회에서 살아야하나봐
평생 그렇게 사는게 아니구나,, 하는거
모퉁이 돌은 나한테 허락된 말씀인거지
나는 부귀영화도 명예도 필요없었어
약함을 강하게 만드는 자리
다니엘처럼
잠언 28장
혼나지 않고 자랄 수 있는 자녀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