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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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여행
2박 3일 신랑이랑 큰오빠 집에 갔다. 지원이는 데려가려했는데 엄마가 둘이 놀다 오라며 봐주셨다. ㅠㅠ 내...
파이팅
잘라는데 갑자기(?) 눈물이 흘러서 깼다 요즘 나이들기 싫어서 늦게 잔다 아직 젊긴 하지마는 애 키우다보...
출근길
핼러윈 특집 벌거벗은 임금님 책을 읽다가 신하 목소리에 웃음. 뚱. 나갈 준비 중 양말만 신은 채로 어떻게...
파노라마
이렇ㄱ ㅔ 죽을 순 없서훠 가을 시댁 가는 길 내가 좋아하는 몬스테라. 스위첸 앞 카페에서 오빠와 데이트....
이모저모
해피밀을 쟁취한 지원. 나갔다와서 지친 지원ㅋㅋ 저녁에 지원이 당근, 브로콜리, 전복, 불고기 장을 보고 ...
Red 일상
낮잠 자고 부은 귀여운 꼬마아가씨!! 지원이가 빨간색을 엄청 좋아해서 엄마가 옷을 사주셨다. 웃기 직전의...
해운대 밤바다
지원이에게 밤바다를 보여주고 싶어서 나갔다 귀요미 마지막에 같이 사랑해요 해주었다 인형 뽑기 존에서 -...
생후 5개월까지
즐겁게 신나게
딸 만나러 가는 길
작고 부지런한 지원이의 발이 좋다 킁킁 내가 봐도 귀여운 super simple songs의 캐릭터들 노래도 좋고 마...
미남에(혹시)온다면 고봉민에 가세요
단 하나 쓰고 8개월 만에 돌아온 맛집 리뷰.. 어차피 인플루언서 되기는 글렀다 판단 완. 안녕하세요 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