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석 시인의 시와 해설 –선우사, 연자간, 칠월백중

2024.12.24

선우사(膳友辭) 낡은 나조반에 흰밥도 가재미도 나도 나와 앉어서 쓸쓸한 저녁을 맞는다 흰밥과 가재미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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