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삼 시인의 시와 해설 –자연, 아득하면 되리라, 흥부의 햇빛과 바람

2024.12.24

자연 뉘라 알리, 어느 가지에서는 연신 피고 어느 가지에서는 또한 지고들 하는 움직일 줄을 아는 내 마음 ...

관련 포스팅

Copyright blog.dowoo.m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