烏死 : 말 없이 고이 떠난 시인 김소월

2024.12.24

김소월, 오늘 문학과 삶의 고뇌를 돌아보며 말 없이 떠나 1934년 오늘. 믿을 수 없는 비보가 아침을 흔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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