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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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토너패드 후기
다이소에 5천원으로 살 수있는 가성비 토너패드 2종을 써본 후기입니다 사기 전에 검색해봤는데.., 일단 고...
카페 노트르
원흥 카페 노트르에 다녀왔어요 주택가 사이에 있는 카페였어요 되게 넓직했고 앞에는 수변공원이 있어서 ...
비비안웨스트우드 첼시백
비비안웨스트우드의 첼시백이라고 불리는 클러치가방을 구매했다 끈을 떼서 클러치로도 가능하다 하지만 난...
6월 먹은거
진심 그만 먹어도 되겠다 .. #티라미수 부드럽고 맛나 #메이드김볶밥 #포폴로피자 #불닭과 참치마요 #피프 ...
아말룬커피
화전역 앞에 생긴 새로운 카페 다녀오다 아말룬 커피 내부가 이국적이고 넓고 쾌적했다 아말룬커피 아메리...
카페 2865
카페 2865에 다녀왔어요 원래는 일층 공간에 있었는데 별관이 따로 생겼더라고요 제주에 놀러 온 듯한 기분...
고속터미널 꽃시장 주말 후기
꽃에 관심있는 요즘 고속터미널 꽃시장에 다녀왔어요 찾아보니 꽃시장은 고터,양재 이렇게 많이가고 남대문...
포폴로피자 다녀오다
일산 맛집이라는 걸 이제야 알았어요 일산 포폴로 피자 ? 갔다왔어요 테이블링 어플로 대기해놓고 1시간...
일본에서 식사
뭐 먹을 지 고민 될 때 항상 이치란 갔다 아 .. 먹고싶다 ? 가마쿠라 갔다가 첫끼로 아무데나 들어간 곳...
제주 카페
서울에서도 좋아하는 앤트러사이트 제주점도 너무 좋더라고요 폐공장을 카페로 만든거라는데 식물 가득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