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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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수) 총선 개표와 선거율
사전투표를 했기 때문에 오늘 투표날인 것도 크게 와닿지 않은 4월 10일 평범하게 운동 가고 밥 먹고 스미...
24년 총선 사전투표와 한주
일기를 쓰면서 일기 제목에 요일을 적기보다는 제목을 붙이는 게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바로 바꾸...
24년 4월 3일 일기
벌써 4월이 다가왔다. 어제 일기를 써야지 하다가 그냥 잤다. 하루에 딱 10분? 정도만 들이면 금방 쓰는데 ...
24년 3월 29일 금요일 새벽일기
정말 간만에 블로그 글을 쓴다. 뭐 엄청 바쁜건 아니지만 갑자기 일기를 쓰고 글을 남기는데 흥미가 잠깐 ...
[내돈내산]라섹 7일차 솔직한 후기(강남에서 안과찾기)
라섹을하기로 결심하고 제일 궁금하고 찾아보려했던 세가지 1.라식과 라섹 둘중에 뭘해야하지? 2.어떤병원...
23/24년 마지막 실습을 한주 남겨두고
구정 연휴를 보내고 재밌게 놀고 마지막 밤이 되었다. 가끔은 이런생각을 해본다. 감사하게 생각하자. 이런...
23/24년 2차실습 6,7주차 일지
솔직히 이제는 쓸 말이 없다. 뭐 여기서 대단한것을 배우기보다는 정말 직업을 간접체험하고 나랑 맞는지 ...
23/24년 2차실습 5주차 실습일지
기구만 있는 방에 실습이 끝났다. 1:1로 선생님과 하루종일 있다보니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다. 솔직히 생각...
23/24년 2차실습 4주차 일지
딱 반을 했다. 4주차인 학교들은 떠났다. 어제 만난 친구한테 감기가 옮은거 같다. 나는 혼자만의 시간이 ...
24년 1월 22일 월요일 일기
새해에 다짐도 딱히 안한거 같고 괜희 혼자 나대는거 같아서.. 소소하게 인스타를 새로 만들어봤다 근데 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