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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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마지막날(4/30/화)
내일이면 5월인게 맞나? ... 24년의 1/3을 보내오며 스트레스도 받고 행복하기도하고 참으로 여러감정이 많...
4월의 끝을 앞두고(24/4/28)
희노애락이란 말이 참 어울리는 4월이였던거 같다 나도 알게모르게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던거 같고 나름의 ...
(4/10수) 총선 개표와 선거율
사전투표를 했기 때문에 오늘 투표날인 것도 크게 와닿지 않은 4월 10일 평범하게 운동 가고 밥 먹고 스미...
24년 총선 사전투표와 한주
일기를 쓰면서 일기 제목에 요일을 적기보다는 제목을 붙이는 게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바로 바꾸...
24년 4월 3일 일기
벌써 4월이 다가왔다. 어제 일기를 써야지 하다가 그냥 잤다. 하루에 딱 10분? 정도만 들이면 금방 쓰는데 ...
24년 3월 29일 금요일 새벽일기
정말 간만에 블로그 글을 쓴다. 뭐 엄청 바쁜건 아니지만 갑자기 일기를 쓰고 글을 남기는데 흥미가 잠깐 ...
[내돈내산]라섹 7일차 솔직한 후기(강남에서 안과찾기)
라섹을하기로 결심하고 제일 궁금하고 찾아보려했던 세가지 1.라식과 라섹 둘중에 뭘해야하지? 2.어떤병원...
23/24년 마지막 실습을 한주 남겨두고
구정 연휴를 보내고 재밌게 놀고 마지막 밤이 되었다. 가끔은 이런생각을 해본다. 감사하게 생각하자. 이런...
23/24년 2차실습 6,7주차 일지
솔직히 이제는 쓸 말이 없다. 뭐 여기서 대단한것을 배우기보다는 정말 직업을 간접체험하고 나랑 맞는지 ...
23/24년 2차실습 5주차 실습일지
기구만 있는 방에 실습이 끝났다. 1:1로 선생님과 하루종일 있다보니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다. 솔직히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