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날의 나에게 보내는 위로 - 그럴 수도 있지. 잘 몰라서 그랬던 거야.

2024.12.25

* 지혜는 머리로 아는 것이 아니라 몸에 밴 것이다. 밤 늦게까지 있었더니 배가 고파서 군고구마 만들어둔 ...

관련 포스팅

Copyright blog.dowoo.m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