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간증 글.. (ft. 돌고 돌아보니 답은 바로 그분이었습니다. 끌어당김의 뿌리, 영성 포함 주의)

2024.12.25

2024년 갑진년이 벌써, 이미 이렇게나 빨리 보름이 지나버렸네요. 정말 너무나 빠르게 흘러가는 것 같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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