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 What’s next?

2024.12.26

새해 두번째 월요일, 사무실 책상에 앉아 눈물을 주룩주룩 흘렸다. 못된 통화를 마치고 화장실로 가서 울었...

관련 포스팅

Copyright blog.dowoo.m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