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큰 버팀목이었던 할아버지와의 기약없는 이별, 그리고 그 후.. 사무치는 그리움

2024.12.26

2021년 작성한 글. 할아버지가 돌아가신지 3년이 되어간다. 처음엔 실감이 나지 않았다. 하나도.. 병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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