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7
출처
나 여름 좋아하네??
또 밀려버렸다. 으악...!!! 왜냐면 저 매우 힘든 일이 있었거든요. 하나도 안 럭키비키했기 때문에...정말 ...
#9 몰아서 쓰는 수영일기?
Love yourself
#10 금요일 수영은 정말 가기 싫구나
역시 금요일이라 횐님들 별로 없었음. 내가 옮긴 월수금반에는 어머님 나이대가 많았는데 드디어(?) 호구조...
#11 그래도 잘 하고 있는 거 맞겠지....?
비가 주륵주륵... 비가 오면 축축하니까 수영하기가 싫더라 선재가 되,,,,, 발차기하는 거 여전히 감 안와...
#8 다시 신입이 된 기분?
화목반➡️월수금반으로 갔는데요. 일단 강사님이 달라졌고 횐님들 다 달라졌는데, 화목반이랑 너무 달라서...
#7 이번 달 수영 마지막 날
6월 수영 마지막 날이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쪽 팔 핀 상태로 다리에 붙이고 하늘 바라본다....
#6 7월부터는 월수금반으로 갑니다?♀️
주말에 (토요일 하루) 자유수영 다녀왔다. 뿌듯은 한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좀 더 배운 후에는 다른 곳...
#5 인생이 힘들 땐 운동을 하자❗️
걸어가는데 너무 더웠음,,, 오늘 횐님들 너무 안 오셔서 뺑뺑이 여러번 돌았다.......... 정-말 힘들었다. ...
#4 내 몸&정신 상태는 최악인데도 수영에 갔고, 팔 돌리기를 배웠다?♂️
<발차기 잘 하기> -발목에 힘 주지 않는다 -엉덩이가 수면 가까이 오도록 조금 올려준다. - 발목의 ...
잠시 외향형 인간이 되어보았습니다만
아침에 원피스 입었다가 너무 느끼한 내 자신을 견디지 못하고 옷을 갈아입었답니다....헛 칵테일 러브 좀...